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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A, 2021년도 주요사업 예산 편성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20-12-01 13:54:19
이메일 : y4304955@naver.com 조회수 : 2945

IPA, 2021년도 주요사업 예산 편성

총 2,394억 원…항만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입

김재황 기자 | jhzzwang@klnews.co.kr  




  


인천항만공사(IPA, 사장 최준욱)가 2021년도 주요사업 예산으로 2,394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.


내년도 주요사업 예산안은 미래성장 대비 인프라 확충, 뉴딜혁신 등 정부정책 뒷받침, 안전·환경·일자리 공공성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해 올해 대비 876억 원이 증액됐다.


이 중 항만 인프라건설 등 주요사업 예산안은 확대 반영한 반면,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을 고려해 기관운영과 관련한 소모성 비용 및 기타 사업은 최대한 긴축 편성됐다.


주요사업 예산 2,394억 원은 △항만인프라 건설 1,659억 원 △항만시설 유지보수 153억 원 △마케팅·홍보, 정보화, 기술연구 128억 원 △일자리·사회적가치 21억 원 △항만보안·안전 및 친환경 사업 167억 원 △기타주요사업 266억 원 등으로 구성된다.


IPA는 중장기 투자계획에 따라 신항 I-2단계 ’컨‘부두 개발사업, 아암물류 2단지 2단계 사업, 1항로 준설 등 미래 혁신성장 대비와 경기 활성화를 위한 핵심사업에 우선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. 또 한국판 뉴딜 지원을 위한 스마트 물류센터 건립, 안전항만 구축을 위한 노후시설 보수·보강, 미세먼지 저감 등을 통한 친환경 항만조성, 항만특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·민간 협업 및 창업지원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업들도 지속 추진한다.


김종길 인천항만공사 기획조정실장은 “코로나19로 인해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핵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”이라면서 “효율적 예산 운영을 통해 국가 위기상황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, 인천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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